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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4 01:48 조회 1,362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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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극복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교육부 장관 발언 두고 여야 충돌
[미디어오늘 김용욱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교육부 장관의 내란 극복 발언을 두고 고민정 교육위 더불어민주당 간사와 조정훈 국민의힘 간사가 설전을 벌이며 충돌했다. 특히 고민정 간사가 “내란에 대해 아직도 옹호하는 국민의힘 의원과 얼굴 보며 법안에 대해 상의하는 이 상황이 기괴하다고 생각한다”고 하자, 조정훈 간사가 반발하고 서지영-김민정 의원이 퇴장하기도 했다.
지난 8일 국회 교육위에서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은 최교진 교육부 장관에게 “최근 서울의 한 중학교 사회 수업에 참관하시고 관련 내용 오션릴플레이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간담회를 하셨다”며 “여기에서 장관께서는 '내란 극복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국민주권 정부의 교육부 장관으로서 헌법 가치를 바탕으로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 교육을 강화해 가려고 한다'고 말씀하셨죠?”라고 물었다. 최교진 장관이 발언을 인정하자 서지영 의원은 “장관님이 판사입니까? 장관님이 왜 지금 관련 내용 오션릴플레이 내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장관님께서 그렇게 편향적인 말씀하셔도 됩니까?”라고 질타하고 “장관님 지금 내란입니까? 장관님이 판단하시기에는?”이라고 물었다. 최교진 장관은 “적어도 대다수의 국민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지 않겠습니까?”라고 답했다.
서지영 의원은 “어느 대다수의 국민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장관님이 그런 말씀을 학생들 앞에 하시는 건 관련 내용 골드몽 관련 내용 굉장히 부적절하다. 탄핵 심판 과정에서도 내란이라는 말도 없었고 지금은 재판이 진행 중이다. 그런데 장관이 나서서 그렇게 규정하느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간사는 “현재 계엄과 관련해서 국민의힘 의원들조차도 사과문을 쓰시고 머리 숙여 사과한다고 얘기하신 거 아닌가? 그러면 장관님께서 학생들 앞에 가서 '계엄이 관련 내용 야마토플레이장 벌어졌습니다. 끝' 그렇게 하고 와야 하느냐?”고 반박했다.
고민정 간사는 “왜 그걸 내란이라고 인정하지 못하나? 국가의 헌법 질서가 파괴된 것이고 그것이 바로 내란인 것”이라며 “그래서 내란 극복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발언을 장관께서 하신 거고 거기에 대해서 야당 의원들께서 반발하실 수 있겠지만, 장관의 자격이 있네 없네는 적절치 않 관련 내용 황금성릴플레이 페이지 다. 오히려 계엄과 내란에 대해 아직도 청산하지 못하고, 아직도 그 행위를 옹호하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보면서 같이 머리 맞대고 얼굴 보면서 법안에 대해서 상의해야 한다는 이 상황이 저는 아주 비정상적이고 아주 기괴하다고 생각한다”고 직격했다.
그러자 조정훈 국민의힘 간사는 “계엄에 대해 찬성하는 국민의힘 의원은 하나도 없었다. 다만 그 계엄 행위와 여러 가지 일련의 사건들이 내란의 조건을 구성하는지는 사법부가 지금 재판하고 있다”고 반박한 뒤 기괴하다는 표현에 대해 항의했다. 서지영 의원도 “어느 우리 당의 구성원도 계엄에 대해서 찬성한 사람은 없다. 계엄은 잘못된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말씀드렸다”며 “우리 야당과 함께 논의하는 게 기괴하다, 이런 표현을 쓰셨는데 그야말로 야당을 모독하는 것”이라고 사과를 요구했다.
고민정 간사가 다시 발언하려 하자, 서지영 의원과 김민전 의원이 자리에서 일어나 교육위를 퇴장했다. 고민정 간사가 “저희한테 먼저 사과하셔야죠. 계엄에 대해서 내란에 대해 저지른 것에 대해서 사과하셔야 한다. 그 사과가 있지도 않았는데 저희보고 무슨 사과를 하라는 겁니까?”라고 목소리를 높이자, 국민의힘 쪽이 강력히 반발하면서 교육위는 정회했다. 관련 내용
[미디어오늘 김용욱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교육부 장관의 내란 극복 발언을 두고 고민정 교육위 더불어민주당 간사와 조정훈 국민의힘 간사가 설전을 벌이며 충돌했다. 특히 고민정 간사가 “내란에 대해 아직도 옹호하는 국민의힘 의원과 얼굴 보며 법안에 대해 상의하는 이 상황이 기괴하다고 생각한다”고 하자, 조정훈 간사가 반발하고 서지영-김민정 의원이 퇴장하기도 했다.
지난 8일 국회 교육위에서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은 최교진 교육부 장관에게 “최근 서울의 한 중학교 사회 수업에 참관하시고 관련 내용 오션릴플레이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간담회를 하셨다”며 “여기에서 장관께서는 '내란 극복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국민주권 정부의 교육부 장관으로서 헌법 가치를 바탕으로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 교육을 강화해 가려고 한다'고 말씀하셨죠?”라고 물었다. 최교진 장관이 발언을 인정하자 서지영 의원은 “장관님이 판사입니까? 장관님이 왜 지금 관련 내용 오션릴플레이 내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장관님께서 그렇게 편향적인 말씀하셔도 됩니까?”라고 질타하고 “장관님 지금 내란입니까? 장관님이 판단하시기에는?”이라고 물었다. 최교진 장관은 “적어도 대다수의 국민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지 않겠습니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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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간사는 “현재 계엄과 관련해서 국민의힘 의원들조차도 사과문을 쓰시고 머리 숙여 사과한다고 얘기하신 거 아닌가? 그러면 장관님께서 학생들 앞에 가서 '계엄이 관련 내용 야마토플레이장 벌어졌습니다. 끝' 그렇게 하고 와야 하느냐?”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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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조정훈 국민의힘 간사는 “계엄에 대해 찬성하는 국민의힘 의원은 하나도 없었다. 다만 그 계엄 행위와 여러 가지 일련의 사건들이 내란의 조건을 구성하는지는 사법부가 지금 재판하고 있다”고 반박한 뒤 기괴하다는 표현에 대해 항의했다. 서지영 의원도 “어느 우리 당의 구성원도 계엄에 대해서 찬성한 사람은 없다. 계엄은 잘못된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말씀드렸다”며 “우리 야당과 함께 논의하는 게 기괴하다, 이런 표현을 쓰셨는데 그야말로 야당을 모독하는 것”이라고 사과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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