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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03 02:45 조회 1,206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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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 제공.
[파이낸셜뉴스] 코스피200(KOSPI200) 기업 10곳 중 9곳이 내부감사부서를 설치했지만, 감사위원회·감사 직속 보고라인과 내부감사부서 책임자 임면동의권(경영진의 임명 및 해임에 대해 동의할 수 있는 권한)을 모두 갖춘 기업은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 딜로이트 그룹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CCG)가 발표한 보고서 ‘기업지배기구 인페이지 제12호’에 따르면 KOSPI200 기업 중 내부감사부서를 설치했다고 공시한 비율은 93%(186개사)에 달했으나 감사·감사위원회 직속 보고라인과 내부감사부서 책임자 임면동의권을 모두 갖춘 기업은 41.4%(7 체리마스터모바일용 7개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63개사) 대비 4.8%p 증가했지만 경영진으로부터 충분히 독립된 사용 환경을 갖췄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수준이다.
기업 스스로 독립적 내부감사부서를 설치했다고 공시한 기업에서도 절반만이 실질적 독립성을 충족한 것으로 점검됐다. 기업지배구조보고서 핵심지표(⑫번 항목)에서 독립적 내부감사부서를 설치했다고 오션릴플레이 공시한 98개사 중 절반(51개사, 52%)만이 감사·감사위원회 직속 보고라인과 내부감사부서 책임자 임면동의권을 모두 확보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기(43개사, 50.6%) 대비1.4%p 개선된 수치이나 자체평가와 실질적 독립성 간 차이가 있다는 분석이다.
보고서는 내부감사부서 구성원 전원에 대한 임면동의권 보유 현황도 제시했다. 내 관련 내용 바다신플레이 부감사부서를 설치한 186개사 중 내부감사기구가 내부감사부서 구성원 전원에 대한 임면동의권을 보유한 기업은 36개사(19.4%)로, 책임자 임면동의권 보유 기업 123개사(66.1%) 대비 46.7%p 낮아 인사 독립성이 책임자 중심으로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한석 한국 딜로이트 그룹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 센터장은 “내부감사부서 관련 내용 야마토플레이사례 의 기능이 기업의 리스크 대응력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실질적 독립성을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2025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중점점검사항으로 내부감사부서 독립성이 선정된 만큼, 기업은 조직 편제, 보고라인, 인사권 등 실질적 독립성 요건을 면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보고서는 2023~2024회계연도 관련 내용 야마토플레이장 KOSPI200 기업의 감사위원회 안건 현황을 검토했다. 2024회계연도 기준, 국내는 ‘외부감사인 감독(26.6%)’, ‘내부회계관리제도 감독(18%)’, ‘재무보고 감독(15%)’ 등 전통적 회계감독 영역이 전체 안건의59.6%를 차지해 높은 비중을 보였다. 반면 글로벌은 감사위원회 중점과제로 사이버보안(93%), 전사리스크관리(76%), 재무·내부감사·인재관리(65%) 등이 선정되며 안건으로 보다 폭넓은 영역을 다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내도 리스크 사용 환경 변화에 맞춘 안건 다각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번 호에서는 △디지털자산 감독 점검사항 △주주권익 제고 공시 개선방안 △중대재해 관련 금융리스크 관리∙ESG 평가∙공시 개선 등도 다뤘다. 보고서 전문과 카드뉴스는 한국 딜로이트 그룹 홈페이지(주소)를 거쳐 점검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김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코스피200(KOSPI200) 기업 10곳 중 9곳이 내부감사부서를 설치했지만, 감사위원회·감사 직속 보고라인과 내부감사부서 책임자 임면동의권(경영진의 임명 및 해임에 대해 동의할 수 있는 권한)을 모두 갖춘 기업은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 딜로이트 그룹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CCG)가 발표한 보고서 ‘기업지배기구 인페이지 제12호’에 따르면 KOSPI200 기업 중 내부감사부서를 설치했다고 공시한 비율은 93%(186개사)에 달했으나 감사·감사위원회 직속 보고라인과 내부감사부서 책임자 임면동의권을 모두 갖춘 기업은 41.4%(7 체리마스터모바일용 7개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63개사) 대비 4.8%p 증가했지만 경영진으로부터 충분히 독립된 사용 환경을 갖췄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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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내부감사부서 구성원 전원에 대한 임면동의권 보유 현황도 제시했다. 내 관련 내용 바다신플레이 부감사부서를 설치한 186개사 중 내부감사기구가 내부감사부서 구성원 전원에 대한 임면동의권을 보유한 기업은 36개사(19.4%)로, 책임자 임면동의권 보유 기업 123개사(66.1%) 대비 46.7%p 낮아 인사 독립성이 책임자 중심으로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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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보고서는 2023~2024회계연도 관련 내용 야마토플레이장 KOSPI200 기업의 감사위원회 안건 현황을 검토했다. 2024회계연도 기준, 국내는 ‘외부감사인 감독(26.6%)’, ‘내부회계관리제도 감독(18%)’, ‘재무보고 감독(15%)’ 등 전통적 회계감독 영역이 전체 안건의59.6%를 차지해 높은 비중을 보였다. 반면 글로벌은 감사위원회 중점과제로 사이버보안(93%), 전사리스크관리(76%), 재무·내부감사·인재관리(65%) 등이 선정되며 안건으로 보다 폭넓은 영역을 다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내도 리스크 사용 환경 변화에 맞춘 안건 다각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번 호에서는 △디지털자산 감독 점검사항 △주주권익 제고 공시 개선방안 △중대재해 관련 금융리스크 관리∙ESG 평가∙공시 개선 등도 다뤘다. 보고서 전문과 카드뉴스는 한국 딜로이트 그룹 홈페이지(주소)를 거쳐 점검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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